[기초4] 재무제표 삼프로 (현금흐름표, 영업/투자/재무활동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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산업공부/재무제표 Insight

[기초4] 재무제표 삼프로 (현금흐름표, 영업/투자/재무활동)

LGPT 2025. 10. 26. 15:3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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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금흐름표
발생주의 회계원칙에 따라 당기 순이익과 현금유출입을 구분해야 한다.

1. 당기순이익과 현금유출입의 차이점 분석

ex) 50원의 현금으로 100원을 외상으로 팔았을 때
손익계산서에 100원 매출 발생
영업이익 50원
순이익 50원
원가 50원



현금흐름표에서 보면 나간 현금 50원만 있고 들어온 현금은 없음.

* 당기순이익과 현금흐름표의 차이가 난다. 
* 현금흐름표를 통해 당기순이익과의 차이를 세부적으로 알 수 있다.

2. 흑자도산 기업을 사전에 미리 파악 가능.

3. 절대로 투자 해서는 안되는 기업 구별 가능.

4. 현금흐름표 구성
영업활동 / 투자활동 / 재무활동

영업활동 현금흐름이 가장 중요하다.

5. 양호한 기업 : 영업활동 + / 투자활동 - / 재무활동 -인 기업

6. 계속된 실적 부진으로 기업이 부족한 운전 자본을 조달하는 순서
당기순이익 : 적자
영업활동 : 마이너스
자본 조달 : 투자 or 은행 등

6-1. 외부 차입 / 유상증자 : 재무활동 현금흐름이 우선적으로 +가 됨.
6-2. 비영업용자산 우선 매각 : 투자활동현금흐름 +가 됨, 여기서 자산매각이 끝나야 함.
영업용 장비까지 매각하면 문제가 있음 (EX 기계장치, 선박, 컨테이너 등)

정상기업인 경우에는, 투자활동이 +인 경우도 있음, 케이스가 많기 때문에 다방면으로 확인해보아야 함.

당기순이익과 현금흐름의 차이가 크지 않는 경우 '이익의 질이 좋다'라고 표현한다.

7. 투자자들이 현금흐름표를 분석하지 않는 이유
- 당기순이익과, 현금흐름차이를 보여주는 조정 항목이 너무 많다..!
- 큰 숫자만 살펴보는 것으로 충분하다. (영업활동에 영향이 큰 것들만)

"조정 작업"이란, 현금이 외부로 유출되지 않는 회계상의 비용은 + 해주고, 현금이 실제로 회사로 유입되지 않은 회계상의 수익은 -해준다.

당기순이익과 현금흐름의 차이르 보기위한 방법
EX1) 감가상각비는 현금이 외부로 유출되지 않았기에, 더해주어야 한다. (뺐으나 실제 나간게 아니기에 더해줘야 함)
EX2) 외화환산 이익도 현금이 실제로 들어온게 아님(100달러를 한화로 가치 매겼을 때 증감을 표기한 것) 그렇기 때문에 빼주어야 한다.(당기순이익에서는 +로 표기되기 때문)

8. 현금흐름표 보는 방법
- 매출채권 증가 = 현금흐름(-)
- 매출채권 감소 = 현금흐름(+)
- 매입채무 증가 = 현금흐름(+) 돈을 줘야하는데 안줬으니
- 매입채무 감소 = 현금흐름(-)
- 재고자산 증가 = 현금흐름(-)
- 재고자산 감소 = 현금흐름(+)
- 감가상각비 = 현금흐름(+) 회계상 비용인데, 돈이 안나갔으니 반대로 더해줘야 함 (-로 표기되나 +로 봐서 실제 현금 상태를 보기 위함)
이자지급, 법인세 납부 = 현금흐름(-) 실제 나간 금액

a) 매출채권과 매입채무는 증가와 감소 반복 : 장기적으로 영향력 중립
b) 규모가 큰 감가상각비는 영업활동현금흐름에 + 영향
c) 재고자산 증가, 이자 지급, 법인세 납부는 영업활동현금흐름에 -영향

** 영업활동현금흐름은 당기순이익보다 크거나 비슷해야 함.

9) 유형자산 비중 : 약 3~60% > 감가상각 > 감가상각비가 제조업인 경우 높음.

10) 매출채권 처분손실 : 매출 채권이 현금으로 전환되지 않을 때 돈을 받기 위해 기업이 채권을 은행에 처분할 수 있는데, 그 때 할인된 금액으로 처분, 정상 판매가의 할인 분을 매출채권 처분손실로 기록 (100억 > 95억 / 5억)

*K-IFRS(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) : 이자의 수취와 지급, 배당금의 수취와 지급의 경우 회사가 매 회계기간 일관성 있게 작성을 한다면 영업활동, 투자활동, 재무활동 현금흐름 어느 곳으로든 분류해서 작성이 가능하도록 허용.


EX) 2018.10.01 - 12.31 까지 3개월 이자 : 발생주의 회계처리 원칙에 따라 2018년 12월 말 연결손익계산서에서 당기순이익 계산 시 금융비용으로 반영.
그러나, 실제 현금 유출이 없는 관계로 2018년도 말 영업활동 현금흐름 당기순이익에 대한 조정내역이서 이자비용으로 +

2019년도 말, 실제 돈이 나간게 이자지급으로 빠짐.

'이자지급을 재무에 넣으면' 영업활동 현금흐름이 실제보다 좋아보임
- +가 영업활동 현금흐름에서 같이 이루어져야 하는데, +만 영업활동 현금흐름에 있기에

2018년 4월 1일에 법인세 내야 함> 2019년도에 반영 > 2018년도에 납부한 법인세는 사실상 2017년 귀속분. 법인세는 1년치 씩 밀려서 현금흐름표에 반영된다.

11. 재무제표 총 정리
1. 손익계산서 - 당기순이익, 매출액, 영업이익, 순이익
 1-1. 당기순이익 전분기 대비 증감
2. 재무제표 주석 (비용성격별 공시) - 매출원가, 판매비, 관리비
고정비, 원재료의 높고낮음
3. 재무상태표 - 현금, 매출채권, 재고자산, 유형자산, 무형자산, 부채, 자본
4. 현금흐름표 - 
당기순이익, 이자지급의 차이
5. 재무제표 주석 - 대손충당금(매출충담금) 대손상각비, 재고자산평가충당금

현금 5~10%정도 있으면 양호.
매출채권 매출액 대비 양호한지.
재고자산도 적정한지.
유형자산 30~60% (매출액 대비)

* 대손충당금 : 과거의 매출 회수하지 못한 것을 반영하여 연말마다 다음해년도를 이해 대손충당금을 쌓아놓음 그만큼 비용으로 대손상각비로 처리, 다음해에는 충당금에서 까낳아야 함. 상쇄할 수 있는게 없다면, 직접 감가상각비로 처리

* 재고자산평가충당금 : 재고자산의 가치 하락만큼 비용처리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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