ROE,PER,PBR 기업의 자본/이익/시총을 기준으로 주가의 적정성을 판단하는 것

1. ROE(Return of equity) : 자본대비 수익률 (수익/자본)
2. PER(Price Earnings ratio) : 주가수익 비율 (주가/주당순이익 or 시총/순이익)
3. PBR(Price Book value ratio) : 주가순자산비율 (시총/자본)
하나하나 쓰고보니 동영상으로 볼 때 보다 어렵다.
무슨말인지도 모르겠고.... ㅠㅠ
결국 자본 / 이익 / 시총의 삼각구도로 설명이 되는데 치킨집을 들어 설명해보자
1. ROE
1,000만원의 자본이 있는 치킨집에서
100만원의 이익을 내고 있다.
이를 ROE로 해석하자면, 자본 대비 수익률이 얼마야? → 10%
* 이건, 말 그대로 자본을 100 투자하면 10의 수익을 낼 수 있음을 의미
2. PER
시가총액이 1,500천만원인 치킨집이 100만원의 이익을 내고 있다.
PER로 해석하자면 시총/순이익 으로 15배이다. (1년 총이익이 15년 되어야 시가총액이 되는 것)
*이건, 100만원의 이익을 내는 회사가 시장에서 1,500만원의 평가를 받고 있다는 것이며
업종에 따라 다르고 15배의 이익을 낼 수 있다고 평가하는 것, 여기에서 고평가 저평가를 나눈다.
예를 들어 애플의 경우 28배, 삼성전자는 11배.
저렴하다고 구매하는게 중요한게 아닌, 사람들의 믿음을 보고 구매하는게 중요한 듯 하다.
삼성전자가 저평가되어있지만 국장이기 때문에(?) 눌려있다가 9만전자를 돌파하는 것 처럼
시황, 상황, 때에 따라 평가가 달라지고 시간이 흐름에 따라 평가는 계속 바뀌는 것 같다. (흐름을 보는게 더 중요)
3. PBR
시가총액이 1,500만원인 치킨집의 자본은 1,000만원이다 1.5배수로
자본 대비 1.5배의 평가를 받고 있다는 걸 뜻함.
PBR과 PER을 보는 이유는 시총대비 자본 시총대비 이익을 통해
해당 주식의 오르고 내림을 파악하기 위함.
이 글을 쓰는 이유는, 사실 동영상으로 보고 다이어리에 필사까지 하지만, 머리에 잘 안들어오고 바로바로 찾아볼 수 있는 나만의 노트를 만들기 위함이다. 더 나아가 기업별 재무제표 분석을 통해 숫자로 보는 인사이트를 정리하기 위함..!
영업이익 : 영업을 통한 이익
당기순이익 : 당기에 벌어들인 모든 이익을 합한 값
EX) 부동산으로 돈 번 회사
영업이익 200억
당기순이익 300억
EX) 밑빠진 독에 물붓는 회사
영업이익 1,000억
당기순이익 100억
* 900억이 어디로 날아갔는지 확인해 보아야 함.
사실, 이 글을 게재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내가 잘하는 걸 찾고 하고싶은 걸 알아보기 위해.
생각해보니 인사이트 찾는 걸 참 좋아하는데 시야가 넓어질수록 더 큰 세상을 보고 싶어한다.
그걸 굳이 회사 내로 한정할 필요는 없을 것 같고 여러 회사와 제휴를 하고 사업의 기회를 찾아봐야 한다면
오히려 다른 회사들의 재무제표를 분석하며 큰 흐름을 읽고 뉴스를 통해 최신 트렌드를 파악하면 보완이 될 것 같아서..!
유튜브에 보다 보면 기업별로 재무제표를 분석해서 성공, 실패 혹은 현황을 분석해주는데 재밌더라
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bE1iSUYA0KI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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